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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공생명공학이란?

21세기 화공생명공학

21세기 미래를 위한 인류의 생존과 건강, 풍요로운 생활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물질과 에너지 창출이 요구되고 있다. 이제까지 화공생명공학은 인류의 건강과 번영에 많은 공헌을 하였고, 앞으로도 큰 기여를 할 공학분야이다.

이는 화공생명공학이 물리 및 화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물질 및 에너지 변환을 위한 시스템을 설계하고, 또한 환경에 조화된 화학공정을 종합적으로 구축하는 학문으로 인류의 생활 향상을 추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.

최근 화공생명공학과 화학공업은 여러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. 화공생명공학은 석유화학, 고분자 및 에너지 생산에 큰 공헌을 하여 왔으며, 이와 더불어 첨단기술 관련 신물질 공정개발 및 합성, 신에너지 및 환경, 분자생물학 관련기술의 개발에도 효과적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.

화공생명공학자의 위상

우리나라 산업계에 있어 이공계열 전공자의 비중과 중요성은 기술제일주의 시대와 함께 크게 강조되고 있다. 1996년 국내 30대 그룹 신임이사 중 54.3%가 이공계열 전공자이며, 이러한 경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.

특히 공학 전공자 중 화공생명공학의 산업체에서의 활동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. 이는 국내에서 화공생명공학의 중요성과 발전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하겠다. 미국의 예를 볼 때 다른 공학 전공자에 비해 화공생명공학의 연봉이 월등히 높으며, 이는 국제적으로도 산업체에서 화공생명공학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다.

 

 

 

 

연혁

 

 

 

1950년~1999년

  • 이공대학 공업화학과 신설(이공대학 정원 500명)
  • 1회 입학식(44명) 학사업무는 장기원 이공대학장이 겸임
  • 6.25 동란으로 임시휴교
  • 부산 영도에서 개교(홍윤명 전임교수 부임)
  • 부산 분교 설치
  • 신촌 본교로 돌아옴
  • 학사 1회 졸업(8명)
  • 석사 1회 입학(이한주)
  • 과의 명칭이 공업화학과에서 화학공학과로 변경
  • 초대 학과장에 김학수 교수 취임
  • 연희대학교 세브란스의대의 합병으로 연세대학교 설립
  • 첫 석사 배출(이한주,최수용)
  • 대학원에 박사학위과정 설치
  • 이공대학을 공학부와 이학부로 분리
  • 신축 공학관으로 이전
  • 대학원 박사학위과정 부활
  • 졸업학점 140점제의 실험 대학안 채택. 교과과정을 화학공학 분야 위주의 학기제 전공으로 개편
  • 이공대학 공학부에서 공과대학으로 승격
  • 졸업 25주년 기념 재상봉 시작(1978년은 1회 동문)
  • 공과대학 공학관 증축

2000년~현재

  • 화공과 창립 50주년 기념 심포지엄(공학과 C관) 및 연회(총장공관)
  • 화학공학심화프로그램 예비인증
  • BK21 지속 가능형 화공기술 인재양성사업단 수립
  • 화공생명공학과로 학과명 변경. 단일학부, 단일학과 체제로 변경
  • 화학공학심화프로그램 예비인증

 

 

 

 

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

연세대햑교 화공생명공학과
화공생명공학은 국가선도산업으로서 정밀화학산업, 석유화학산업, 고분자, 에너지 생산 등 광범위한 분야에 공헌하여 왔으며, 나아가 첨단기술, 신에너지, 환경기술 개발에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. 또한 생명공학이나 분자공학을 포함한 새로운 단위조작 뿐만 아니라 청정기술에 확대 적용되고 있고, 폐기물 또는 부산물 발생의 최소화, 회수 및 재활용을 위한 연구가 주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
본 학과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추어 현재 5명의 명예교수와 7명의 겸임교수, 1명의 연구교수와 20명의 전임교수가 공공성과 교육효과 큰 연구에 기초한 본질적인 현상해석, 이론화를 통한 원리의 체계화, 신기술 및 선도기술의 실용화 연구에 노력하고 있다.
현재 본 학과의 대표적인 연구분야로는, 청정기술, 신에너지, 신소재, 신공정개발, 분리기술, 생명공학이며, 이에 대한 연구가 산업체 및 국가기관의 지원 하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.
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자의 위상
연세대학교 화공생명공학은 1950년에 현대적 화학공학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이래 60년 간의 전통을 가지고 3,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학과로서, 본 공과대학의 선임 학과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. 지금까지 우수한 졸업생의 배출로 국내 산업의 근대화 및 첨단화에 기여하여 왔는 바, 실 예로 본 화공생명공학의 동문 중에 70년대 중반 국내 정유 3사인 SK, GS-Caltex, 경인에너지의 공장장을 배출하여 국가의 중화학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, 현재에서 GS-Caltex 사장, 동양화학 사장, 롯데건설 사장 등 여러 동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

60~90년대 정문 / 백양로

 

현재 연세대학교 GS 칼텍스 산학협력관